소식·미디어
소식 및 미디어
언론보도
방문재활센터 최초로 SCI 논문 4편 발표, G-Walk 보행분석기 도입
2026년 4월 27일·조회 0
방문재활센터 최초로 SCI 논문 4편 발표, G-Walk 보행분석기 도입
‘뇌혈관질환’이나 ‘중풍’으로도 표현되는 뇌졸중은 단일장기 질환으로는 사망률 1위인 심각한 질병으로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그 혈관을 통해 혈류를 공급받는 뇌세포가 손상을 받아 생기는 병이다. 그 손상으로 인해 뇌 일부의 기능이 부전을 일으켜 의식장애, 편측마비, 언어장애 등 다양한 신경학적 결손이 발생한다.
더불어 뇌졸중 환자는 조기에 재활치료를 하지 않으면 우울증, 지적 능력 퇴행, 관절 및 근육 구축, 대 소변 기능장애 등 다양한 후유증에 시달리게 된다. 뇌졸중 치료가 끝난 직후에는 괜찮아도 시간이 흘러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반드시 뇌졸중 치료가 끝난 직후부터 재활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렇기에 뇌졸중 환자 재활 치료에는 신속성이 요구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잘못된 재활 치료를 받게 되면 오히려 뇌 신경 재활에 문제를 일으켜 심각한 후유증과 합병증을 유발하게 된다. 재활치료의 취지가 환자를 일반 생활로 되돌리기 위함인 만큼 빠르면서 동시에 과학적이고 정확한 재활치료가 필요하다.
방문재활센터 최초 SCI 논문 4편 발표
과학적 근거에 기초한 뇌질환 전문 방문재활운동센터
한국방문재활운동센터(센터장 김찬우)는 선행 논문들에 기반으로 과학적 근거에 기초한 재활운동을 진행 중인 뇌질환 전문 방문재활운동센터다. 김찬우 센터장은 국립 강원대학교에서 물리치료학 전공 석사학위와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뇌질환 및 스포츠 재활을 연구분야로 삼았다. 전국 5대 의과대학인 가톨릭의과대학교 인천성모병원에서 2008년부터 2019년까지 11년 동안 물리치료사로 근무하였고 이후 후학양성을 위해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국립 강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서 외래교수를 역임하였다. 이러한 임상 16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학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방문재활운동센터 최초 뇌질환전문 한국방문재활운동센터를 창업하였다. 운동프로그램은 논문에 기반한 과학적 근거에 기초한 재활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면 김찬우 교수는 방문재활센터 최초 SCI 논문 4편 발표와 국내 논문 10편을 발표하며 수많은 연구결과들을 내고 있다.
방문재활센터 최초 G-walk 보행분석기 도입
교육센터 운영으로 재활 전문가 양성해
보행이란 중추, 말초 신경이 서로 협력해 206개의 뼈와 수백 개 감각 수용체 수천 개 신경 전달계와 636개 근육을 조화롭게 움직이게 해 나오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이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 중에서 가장 복잡한 무의식적 동작으로 뇌졸중 등 다양한 질환으로 인해 보행장애가 발생한다. 그런 만큼 보행 훈련은 재활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운동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더불어 재활을 하는 환자가 보행하는 모습을 제대로 체크할 수 있다면 환자에게 필요한 재활이 무엇인지 그리고 얼마나 재활이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척도로도 쓸 수 있다.
이를 위해 한국방문재활운동센터는 재활운동센터 최초로 보행분석기인 G-Walk를 도입했다. G-Walk는 1986년부터 모션 분석 기술을 연구 및 개발한 이탈리아 BTS 바이오 엔지니어링이 개발한 보행분석기로 센서를 통해 미세한 움직임을 감지해 보행을 분석해내는 장치다. 다양한 방식으로 보행에 대한 평가를 수행할 수 있으며 G-walk의 센서가 각종 데이터를 수집해 컴퓨터로 전송, 분석이 끝나면 모든 매개변수를 포함하는 자동 보고서가 나온다. 한국방문재활운동센터는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환자에게 이 G-Walk를 이용한 검사를 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얻은 객관적인 데이터에 기반한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이렇듯 김찬우 센터장은 “재활 운동 프로그램을 과학적 근거에 기초해 설계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런 만큼 이런 과학적 근거에 기초한 재활운동을 할 수 있는 재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SCI논문을 발표한 강사와 서울 소재 대학병원에 재직 중인 물리치료사들로 강사진을 구성하였으며 풍부한 임상경험과 학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뇌졸중 재활 전문가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찬우 센터장은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인생에서 어려운 시간을 만난다. 하지만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환자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회복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신을 전했다.
[출처] 한국방문재활운동센터, 뇌질환 전문 재활 프로그램 운영|작성자 월간파워코리아
월간파워코리아 보도기사 아래링크
https://blog.naver.com/powerkorea0505/222876329796